오는 5월 31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제주 경제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에 따라 정부예산 166억 원과 지방예산 152억 원 등, 총 318억 원이 직접 투자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직접투자 외에 제주 브랜드 홍보와 관광객 유치 등 2천억 원 이상의 파급효가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IB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