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개 건설·조선사들 가운데 5개 업체가 D등급인 부실기업 판정을 받아 퇴출 절차를 밟고 15개 업체는 워크아웃 대상으로 확정됐습니다.
주 채권은행들은 2차 구조조정 심사 대상인 시공능력 101위에서 300위권의 70개 건설사와 4개 조선사들에 대한 신용위험 평가 결과 5개 업체를 D등급으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워크아웃 대상인 C등급을 받은 업체는 모두 15개사로 신도종합건설과 태왕, SC 한보건설, 한국건설, 화성개발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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