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을 24년동안 지하실에 가두고 성폭행해 전세계의 공분을 산 오스트리아인 요제프 프리츨이 호화 형무소에서 수감생활을 할 것으로 알려져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프리츨이 살 형무소는 정신이상으로 판정받은 성범죄자가 수용돼 집중 치료를 받는 곳인데요.
개인 텔레비젼과 컴퓨터는 물론이고, 신문과 잡지도 자유롭게 읽을 수 있고, 농구와 외국어도 배우고 심지어는 애완동물까지 키울수 있다고 하니 기가 막힐 노릇이죠.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인면수심의 범행을 저지른 자가 천국에서 살게 됐다며 분노를 터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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