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추적]⑤잇따른 도산, 보따리 싸는 한국인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금융 위기의 직격탄을 맞았고, 올 들어 경기와 환율 상황까지 악화되면서 버티고 버티던 중국 내 한국기업들이 잇따라 무너지고 있다.

특히 귀금속, 의류, 완구 등 '노동집약형 한국기업'의 야반도주, 임금체불이 많아 한국 신용도 추락은 심각하다. 중국 현지에서 만난 한국인 사장은 올 들어 기업이 더욱 어려워졌지만, 문 닫으려고 해도 절차가 까다로워 도망갈 수밖에 없을 거라고 털어놨다.

<뉴스추적>에서는 추락한 한국의 신용도 문제를 집어보고, 향후 중국시장을 지키는 방법을 모색했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