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농축산물의 수급불균형을 해소하고 원자재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품목에 따라 일정량을 낮은 관세율로 수입하는 '시장접근물량'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옥수수와 대두·팥 등 12개 품목에 대한 시장접근물량을 622만 톤 늘려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물량 확대로 올해 전체 시장접근물량은 천384톤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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