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급등소식에 코스피 지수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1,200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피는 23일보다 22.2포인트 오른 1,221.7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 재무부가 금융권의 부실자산을 최대 1조 달러어치 매입한다는 소식에 미 증시가 7% 가까이 폭등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3.16포인트 오른 412.39로 장을 마쳤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주가 상승의 영향으로 어제보다 8원 10전 내린 1,383원 50전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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