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은 지난해 3분기 전국 의료기관의 급성 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이 평균 57.3%로, 지난 2007년 3분기보다 1%포인트 높아진 걸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진료과목별 항생제 처방률은 이비인후과가 70.3%로 가장 높았고, 가정의학과와 일반과 등이 58%로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또 종합병원이나 의료기관의 규모가 작은 의원일수록 항생제 처방률이 높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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