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 Q.- 겨우내 굳은 몸! 신체리듬 되찾는 봄철 생활 습관>
- 굳어 있는 몸은 아침, 저녁으로 가벼운 체조와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준다.
- 봄철에는 황사와 꽃가루 등 건조한 공기로 인해 눈과 호흡기질환이 생기기 쉬운 시기이다.
- 평소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손을 자주 씻고, 건조한 눈은 생리식염수로 행궈준다.
-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고, 수시로 수분스프레이를 뿌려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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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 수분섭취를 해주고, 환기를 자주 시켜 깨끗한 공기를 들이마시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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