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백화점들이 일본의 명절연휴인 '춘분절' 특수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소공동 본점의 20~22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도 같은 기간 일본인들이 대거 방문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33.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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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백화점들이 일본의 명절연휴인 '춘분절' 특수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소공동 본점의 20~22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도 같은 기간 일본인들이 대거 방문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33.3%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