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고로 우리나라에서 나리타 공항으로 출발 예정이었던 항공기 일부가 탑승수속을 하지 않는 등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지 공항에 따르면 나리타 공항은 현재 보조 활주로만 사용 가능한 상황이어서 23일 오전 9시 20분 나리타로 출발 예정이었던 대한항공 701편 등 대형 항공기 4~5편이 출발을 늦추는 식으로 운항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그러나 아시아나 등 소형 항공기를 운영하는 항공사 운항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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