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소속 경찰관들의 안마시술소 유착의혹과 관련해 해당 경찰관 3명을 파면하고 3명을 해임하는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강남서는 최근 2년동안 안마소 업주로부터 매달 수십만 원을 받아 가로챈 논현지구대 소속 경관 2명과, 식사 접대와 한약 등을 받아온 강남서 소속 직원 등 3명을 파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업주들이 작성한 장부에 이름이 적혀 있던 소속 직원 3명에 대해서는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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