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국채 매입소식에 힘입어 막판 급등하면서 상승세로 마감됐습니다.
장중 100포인트 넘게 떨어지기도 했던 다우지수는 장 후반 반등에 성공해 90포인트가 상승한 7,486.58에 마감됐습니다.
나스닥지수와 S&P 500지수도 각각 1.99%와 2.09% 씩 올랐습니다.
뉴욕증시는 전날 급등에 따른 부담감 등으로 하락세로 출발해 다우지수가 7,300선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연준의 국채 매입소식 등이 전해지면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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