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 수술은 수술 예후도 좋고 안전하긴 하지만 정기적인 검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녹내장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각막의 두께는 450~550마이크로미터로 라식 수술을 할 때는 평균 20마이크로미터 이상의 각막을 깎아냅니다.
각막의 두께가 얇아지면 안구의 표면이 평평해지기 때문에 안구가 받는 압력이 낮아지는데요.
따라서 라식 수술을 한 사람은 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에 비해 눈 전체의 압력이 낮기 때문에 녹내장이 발생했어도 제때 발견하기 힘들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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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은 녹내장 검사와 안구 내에 혈관 검사를 함께 받아야만 녹내장의 발생 여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데요.
또 각막이 얇아지면 안구에 받는 자외선의 양도 더 많아져서 백내장 발생 위험도 커지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을 확실히 하고, 수술 후 5년 이후부터는 시신경 검사 등의 정기검진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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