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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대한항공, 역대 유니폼 기내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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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역대 승무원 유니폼을 기내에서 선보이는 행사를 갖습니다.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69년 창립 당시의 다홍색 치마 유니폼과 70년대에 유행한 미니스커트 유니폼 등 모두 열한 종이 공개됩니다.

이 행사는 16일 로스앤젤레스행 항공편을 시작으로, 앞으로 도쿄와 싱가포르, 시드니 등 국외 주요도시 운항편과 국내선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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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으로 소비가 줄면서 식당이나 목욕탕, 카센터 등 자영업체 10곳 가운데 6곳이 적자상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최근 한 달여 동안 종업원 20명 이하의 소상공인 업체 195개 업체를 설문조사한 결과, 59%가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36%는 "현상 유지 상태"라고 답했고, 이익을 낸다고 답한 업체는 5%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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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직업훈련을 받으려는 구직자의 은행계좌에 2백만 원의 훈련비를 넣어주는 직업능력개발 계좌제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구직자들이 계좌에 들어온 돈으로 본인들이 알아서 직접 훈련과정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노동부는 구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훈련과정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계좌의 유효기간을 1년으로 한정하고, 훈련비의 20%를 구직자 본인이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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