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국세청이 세금을 내지 않고 가격을 올리는 등 서민생활 안정을 침해한 165명을 적발해 천 193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습니다.
적발된 민생침해 사범은 고리 사채업자와 고액 학원사업자, 저질 식재료를 사용한 학교 급식업자, 악덕 장의업자 등입니다.
국세청은 또 신용불량자나 가정주부 등의 이름을 빌려 위장법인을 설립하고 대포폰 등을 개설해 판매한 294명에 대해 직권 폐업조치를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