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위해사고 원인은 식료품이 가장 많고 연령별로는 10세 미만 어린이의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소비자원에 접수된 위해사례 1만5천여 건 가운데 18%는 식료품으로 가장 많았고, 16%는 토지, 건물, 설비관련, 차량이 11%로 뒤를 이었습니다.
식료품 가운데는 빵과 과자류가 가장 많았고, 이어 어패류와 건강식품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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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가격이 올해 들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고등어는 지난 1월 이후 두 달 사이 60%, 갈치는 25% 정도, 명태는 10% 넘게 올랐습니다.
주요 어종의 수확량이 줄어든데다 환율 상승까지 겹쳤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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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브랜드 가치는 약 127조 원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는 도쿄의 5분의 1, 런던의 3분의 1에 불과한 수준으로 보고서를 작성한 현대경제연구원은 도시 브랜드 파워가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6대 광역시 중에서는 울산의 브랜드 파워가 가장 컸고, 부산, 인천, 대구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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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가 IPTV와 결합된 하이브리드 셋톱박스를 출시합니다.
스카이라이프는 위성방송과 IPTV를 하나로 묶은 하이브리드 셋톱박스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의 셋톱박스를 통해 지상파 방송의 실시간 재송신은 스카이라이프가 제공하고, VOD 서비스는 IPTV 사업자가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올 하반기 상용화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