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황금 총에 다이아몬드 전화까지..

멕시코 마약 거래상 소지품 전시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멕시코 경찰이 마약 거래상의 세계를 다룬 이색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권총과 휴대전화 모두 금과 다이아몬드로 장식됐습니다.

심지어 총알까지 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멕시코 시티 경찰은 이번 전시는 허황된 꿈이 결국 감옥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마약이 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잘못된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어 경찰 내부 직원들에게만 전시회를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