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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건강] 직접 만드는 고구마 양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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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보다 하늘이 더 맑아졌어요.

눈이 부실만큼 햇살이 화창했는데요.

목요일인 내일(12일)은 단비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후에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를 시작으로 밤이되면 이렇게 전국적으로 비가 올텐데요.

비구름이 다소 짙게보이시죠.

금요일인 모레까지 중부지방에 10~40mm, 남쪽에는 최고 80mm가량의 봄비치고는 다소 많은 양의 비가 오겠고요.

특히 산간지방에 많은 비나, 혹은 밤사이에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가뭄해갈에도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경기와 강원도 내일 밤부터 비가 오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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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동안은 포근하겠습니다.

충청지방도 저녁부터 비가 시작내리기 시작하겠고요.

호남, 특히 전남남해안과 제주도는 내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영남지방도 낮시간동안 포근하다가 저녁 이후로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원포인트 생활정보 Q.- 남녀노소 웰빙 간식! 직접 만들어 먹는 고구마 양갱>

- 고구마 500g, 설탕 100g, 한천가루 2t, 물을 준비한다.

- 한천은 30분~1시간 정도 물에 불려 준비하고, 고구마는 삶아 으깨 놓는다.

- 불려 놓은 한천을 냄비에 넣어 끓여주고, 준비한 설탕을 넣는다.

- 설탕이 녹으면 으깬 고구마를 넣은 후 불을 끄고 고구마와 한천이 완전히 섞일 수 있도록 골고루 섞어 준다.

- 틀에 담아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식혀준다.

- 만든 양갱은 냉장실에 보관하고, 남은 고구마는 신문지에 싸서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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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후에 찾아올 꽃샘추위도 염두에 두셔야겠어요.

토요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4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내일 베이징과 상하이에도 비가 오겠고요.

하노이와 마닐라는 아주 맑겠습니다.

유럽에도 파리와 비엔나, 아테네에 비 소식이 있겠고요.

내일 토론토나 뉴욕은 아주 맑겠지만 LA에는 흐린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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