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와 식별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똑같은 가짜 여권을 판매한다고 선전하는 인터넷 사이트들이 등장해 관련국들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유럽과 아프리카 국가 여권을 판매한다고 알리는 인터넷 사이트입니다.
일반 여권뿐만 아니라 외교관 여권과 운전면허까지 돈만 주면 모두 만들어준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국가별 가격 차이와 여권 특색까지 상세히 올라와 있습니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문제의 사이트가 사기꾼들이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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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사이트를 통해 가짜 서류를 발급받으려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다행이 한국 여권은 판매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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