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가 애피타이저?'
만들기 쉬울 뿐만 아니라 입맛까지 살려주는 샐러드는 이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합니다. 하루에 한 끼만 먹어도 '보약'이 된다고 하는데요.
요리전문가 이수연 씨는 "재료와 소스에 따라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한 끼 정도는 샐러드를 챙겨먹는 게 영양 섭취에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아침용 샐러드로는 '사과 고구마 샐러드, 저녁에는 '참치 감자 샐러드'가 안성맞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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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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