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 번도 어려운 로또복권 1등에 한꺼번에 5장이 당첨된 로또의 달인이 탄생해 화제입니다.
지난 7일 추첨한 제 327회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는 모두 12명이 나왔는데요.
이 중 5명이 한 사람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박의 주인공은 경남 양산의 한 편의점에서 복권 카드를 구입해 같은 번호 6개를 다섯차례 반복해서 적었다가 이 번호가 정확하게 1등에 당첨됐다고 합니다.
행운의 당첨자는 1등 당첨금 8억 8천만 원의 5배인 44억 원을 받게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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