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6자회담 러시아측 수석대표인 보로다브킨 외교부 차관이 11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외교통상부는 브로다브킨 차관이 11일 방한해 한·러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와 외교장관 예방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한·러 6자회담 수석대표 회담은 위성락 신임 평화교섭본부장과 보로다브킨 차관이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동향과 6자 회담 현안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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