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 달 생산자 물가가 한 달 전에 비해 0.6% 올라 7개월 만에 상승세로 반전됐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자 물가 상승은 생산감축으로 인한 공급부족과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공산품 가격이 1.1% 오른 영향이 컸습니다.
이에 비해 서비스 물가는 보합세를 유지했고, 농림수산품 물가는 수요감소와 출하 증가의 영향으로 1%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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