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 글로벌사의 실무진이 지난주 한국을 방문해 경제상황 전반을 점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당국과 금융업계에 따르면 피치 실무진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방한해 경제부처 관계자들을 두루 면담했습니다.
피치 실무진이 우리나라의 재정 건전성과 은행 유동성 상황 등 국가신용등급 평가자료를 모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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