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수행 경제인들과 가진 조찬간담회에서 "급등한 환율을 안정시킬 수 있는 여러 요소가 있으며, 특히 한·중·일 3국간 협력이 잘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한국과 인도네시아 기업인들을 상대로 한 '비즈니스 대화 오찬연설'을 통해 삼림개발과 에너지, 녹색 IT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는 이른바 3대 그린협력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6박7일간의 남태평양 3개국 순방일정을 모두 마친 뒤 8일 저녁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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