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용산 참사현장서 그림 그리던 대학생 4명 연행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서울 용산경찰서는 용산 참사 현장에서 그림을 그리던 대학생 4명을 연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7일 오전 11시부터 출입이 통제된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남일당 빌딩 안으로 들어가 그림을 그리다 낮 2시 10분쯤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경찰은 학생들에게 건물 밖으로 나갈 것을 수차례 요구했지만 이들이 받아들이지 않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