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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코 "불황기에 광고 늘리면 3배 효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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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한국방송광고공사와 한국광고홍보학회는 6일 학계와 기업인 방송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활성화와 광고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중앙대 김재휘 교수는 지난 1997년 외환위기 당시 광고 규모를 10% 이상 늘린 기업들이 광고비를 줄인 기업들보다 경기 회복기에 3배 넘게 매출이 증가했다며 불황기에 광고 투자를 늘리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기업 이익에 도움이 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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