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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선진국 경제 침체, 내년까지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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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경제의 하강은 제 차 대전 이후 최악이며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립스키 IMF 수석 부총재가 밝혔습니다.

립스키 부총재는 영국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계산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의 국내 총생산 하락속도는 2차대전 종전 이후에 볼 수 있는 가장 가파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립스키 부총재는 따라서 선진국의 전례없이 강도높은 정책 대응은 정당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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