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보즈워스 미 대북특사 "조기에 북한 방문 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특사가 조기 북한 방문 의사를 밝혔다고 교도 통신이 전했습니다.

통신에 따르면 일본을 방문 중인 보즈워스 특사는 일본의 여야 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가능한 조기에 북한을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또 북한에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지 말도록 자제를 요구하는 동시에, 북한이 주장하는 인공위성 발사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