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의 공공부문 조기발주가 올해 예산의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투자사업 조기발주 실적이 6일 현재 올해 예산 1조 6천억 원 중 53%인 8천5백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기관별로는 제주자치도 본청이 올해 예산의 53%를 발주했고, 제주시가 34%로 가장 낮았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6월까지 조기발주율을 90%까지 올려 위축된 도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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