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이 동해 영공을 통과하는 남측 민항기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대응 방침을 밝힐 예정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6일 오전중으로 통일부 대변인 논평을 내거나 대변인이 기자들의 질의에 답하는 형식으로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정부의 입장에는 북한 발표에 대한 유감 표명과 북측 영공을 지나는 항공편 운항과 관련된 조치가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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