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뉴스속으로] '거여동 슈바이처' 주정빈 박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앵커>

70년대 청계천 철거민들이 옮겨와 살면서 30년 넘게 그 시절의 정겨운 모습을 간직한 거여동 개미마을에서 여든 일곱의 나이에 7년째 사랑의 의술을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의료인이 있습니다.

'거여동 슈바이처'로 불리는 주정빈 박사를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