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열차와 트럭의 충돌 사고의 충격 속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남자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25일 터키의 한 철로에서 철도를 건너던 대형 트럭을 열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사고트럭은 철로 위에 있던 안전 요원을 순식간에 덥쳤습니다. 헬멧이 튕겨져 나갈 정도로 큰 충격이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안전 요원은 가벼운 상처만 입고 살아났습니다. 그야말로 구사일생이었습니다.
그는 "인생을 소중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됐다" 며, 사고 직후 여자 친구에게 청혼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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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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