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지난해 하반기 대부업체 수 2,000개 이상 감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신용경색 여파로 등록 대부업체 수가 지난해 하반기에 2천개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지방자치단체에 등록된 대부업체는 모두 1만6천359개로 작년 6월 말에 비해 2천25개가 줄었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용경색과 이자율 제한, 연체율 상승으로 영업환경이 악화된 업체들이 자진 폐업하거나 각 지자체의 실태조사시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직권취소 처분을 받은 곳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