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현인택 장관 "북, 대남비난 중단하고 대화해야"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북한의 대남 비난을 심각하게 생각한다"며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현 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상대방의 최고지도자에 대해 비난하지 않는 것은 상식"이라면서, 북한이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비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 장관은 그러나 "남북관계 발전에 대한 정부 입장은 확고하다"며 "북한이 대화의 장으로 나올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