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올해 벚꽃 9일 빨리 핀다…18일 첫 꽃망울 예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해 벚꽃이 피는 시기는 평년보다 9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벚꽃 개화시기에 영향을 주는 2월의 전국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2.1도에서 4.8도나 높았고, 3월과 4월 상순의 기온도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올해 벚꽃이 피는 시기는 평년보다 9일정도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벚꽃은 이달 18일 제주 서귀포에서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겠고, 남부지방은 3월 21일∼27일, 중부지방은 3월 28일∼4월 8일, 중부내륙 산간지방은 4월 9일 이후에 꽃이 필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