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드라마' '막장 국회' '막장 범죄' 최근 부정적 의미로 자주 쓰이고 있는 막장이란 말에 대한석탄공사가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갱도의 막다른 곳'이란 의미의 막장이 최근 '갈 데까지 간 상황'이라는 부정적 의미로 자주 사용되는데요.
석탄공사 조관일 사장은 숭고한 산업현장인 지하 수백미터 막장에서 지금도 2천여명의 직원들이 땀흘려 일하고 있다며, 함부로 막장이란 말을 쓰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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