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의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오는 27일 개막됩니다.
진해시는 올해는 포근한 날씨로 벚꽃이 일찍 필 것으로 예상돼 축제개막일을 예년보다 2~3일 가량 앞당겼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군항제 기간에는 진해 세계군악과 의장 페스티벌이 4월 3일부터 4일동안 우리나라를 포함해 7개국, 14개팀, 800여 명이 참가해 다채로운 경연을 벌일 예정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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