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조금 낮더라도..' 대졸초임 마지노선 1,883만원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구직자들은 초임 '마지노 선'을 평균 1천883만 원으로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는 최근 전국의 대졸 구직자 67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받아야 할 최소한의 연봉'으로 1천883만 원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 지급되고 있는 대졸 초임 평균보다 낮더라도 기꺼이 받고 입사하겠다는 뜻으로도 풀이됩니다.

최소한의 연봉으로 제시된 1천883만 원은 연봉 전문 사이트인 오픈샐러리에 등록된 1년 차 이내의 대졸 신입사원 9천여 명의 평균 연봉 2천150만 원 보다 267만 원이 적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