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청와대, "미디어법안, 정쟁대상된 것 안타까워"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청와대는 2일 "언론관계법은 일자리 창출과 미디어산업 선진화를 위해 꼭 필요한 법안"이라며 "이번 임시국회 회기안에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원칙을 지키고, 국민을 보고 정치해야 한다"며 "언론관계법이 왜 정쟁의 대상이 돼야 하는지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그러나 "청와대가 법안처리와 관련해 여당 등에 지침을 내리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