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서 조사실에서 조사를 받던 15살 소녀가 경찰관에게 폭행 당하는 장면이 CCTV에 잡혔습니다.
조사에 불만을 품은 소녀가 신발을 내던졌다는 게 폭행의 이유였습니다.
미국 워싱턴주 시택시 경찰서 조사실 CCTV 화면입니다.
차량절도와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던 15살 소녀가 갑자기 발차기를 하는 듯 경찰관에게 신발을 날립니다.
화를 참지 못한 경찰관 두 명은 소녀의 머리를 잡고 시멘트 벽에 내리 찧습니다.
쓰러진 소녀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기까지 합니다.
2~3분 뒤 다른 경찰관들이 뛰어들어 폭행을 막았지만, 소녀는 호홉 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이 경찰관은 CCTV가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자 폭행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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