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보즈워스 대북특사가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한국과 일본, 중국 등 3 개국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발표했습니다.
이번 방문 동안 보즈워스 특사의 방북 계획은 일단 포함되지 않았지만 '깜짝 방문'이 이뤄질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고 베이징 등에서 북측 6자회담 관계자들과 접촉이 이뤄질지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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