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평소에 잘 접하지 않은 음식도 제철을 맞으면 한 번쯤 맛보게 되는데요. 예부터 귀하게 여겨온 문어가 요즘 제철이라고 합니다. 양재동 하나로 클럽을 연결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박지은 씨, 안녕하세요~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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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맛있는 저녁의 박지은입니다.
제 앞에 엄청나게 큰 문어, 보이시죠?
싱싱한 문어를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쫄깃한게 아주 맛있죠.
이 문어는 예부터 귀하게 여겨온 건강식이라고 하는데요.
문어는 피를 생성해서 잘 돌게하며 해독하고, 기를 북돋아 주는 작용을 해서 임산부나 빈혈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오늘(27일)의 맛있는 밥상은 담백한 문어와 싱싱한 채소가 만났다고 하는데요.
함께 만들어보시죠~
요리 '문어 샐러드'
1. 문어 다리는 굵은 소금으로 씻어 해감을 뺀다.
2. 끓는 물에 녹차 가루, 식초를 넣고 12분간 문어를 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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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살짝 데친 토마토, 실파, 홍고추를 잘게 썬다.
4. 위 재료에 물,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마늘, 머스터드 소스를 넣어 드레싱을 만든다.
5. 소금, 후춧가루, 토마토를 넣는다.
6. 해초, 채 썬 양파, 레몬즙으로 샐러드를 만든다.
(요리 Tip. 문어는 최대한 얇게 썰어야 씹는 질감이 좋다.)
7. 해초와 문어를 접시에 담고 드레싱을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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