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윤증현, "일자리 나누기 참여 근로자 소득공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일자리 나누기에 참여한 근로자에 소득공제해주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26일 매경이코노미스트 강연에서 "일자리 나누기를 올해 우리 사회가 가져가야 할 시대정신으로 이끌어가자"며, "근로자가 평소 받던 임금의 10%를 삭감하면 이 가운데 5%를  소득공제해주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이미 일자리나누기에 나서는 기업에 대해 삭감분의 절반을 손비로 인정해 법인세 부담을 낮춰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방안이 모두 확정될 경우 일자리나누기에 참여한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