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의 알제리 청년이 독특한 식성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살림 하이니(Salim Haini)라는 이름의 이 청년은 자신을 '무엇이든 먹는 남자' 로 불러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500개의 달걀과 35kg의 양고기를 모두 먹어 치우는 그의 식성은 보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는데요.
이 뿐만이 아닙니다. '무엇이든 먹는 남자' 는 손톱, 유리, 플라스틱, 신문지까지 못 먹는게 없습니다.
남다른 식성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한번도 아픈 적이 없다고 자랑하는 그는 '무엇이든 먹는 남자' 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오르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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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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