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영자 씨와 연극인 윤문식 씨가 오는 4월 열리는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합니다.
안면도 꽃박람회조직위원회는 태안 출신인 이영자 씨와 서산 출신의 윤문식 씨가 홍보대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조만간 위촉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조직위는 꽃박람회의 전국적인 홍보를 위해 영화배우 정준호 씨와 개그맨 남희석 씨 등, 지역 출신 연예인을 추가로 섭외할 방침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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