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중국과 북핵, 미사일, 6자회담 등에 대해 해결책을 낸다기 보다 폭넓게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장관은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중국으로 출발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6자회담을 끌고 가기 위해 한중간 협의가 필요하고, 의장국인 중국의 역할도 중요하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또, "우리 전체 교역의 24%를 차지하는 한중 교역이 경제위기에 따른 보호무역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주요 의제"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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