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심리가 소폭 개선되긴 했으나 기준치에는 여전히 크게 못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9년 2월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주는 소비자 심리지수는 85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수준에서는 소비심리가 여전히 위축돼 있고 전반적인 경기 여건을 감안할 때 소비심리의 악화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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