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철은 황사가 잦고 가뭄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봄철 기상전망에서 현재 황사 발원지의 기온이 평년보다 2∼6도 높은데다가 봄철에도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발원지가 눈에 덮여 있는 정도도 평년보다 적어서 우리나라 봄철 평균 황사 발생일수는 평년 3.6일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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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봄철은 황사가 잦고 가뭄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23일 발표한 봄철 기상전망에서 현재 황사 발원지의 기온이 평년보다 2∼6도 높은데다가 봄철에도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발원지가 눈에 덮여 있는 정도도 평년보다 적어서 우리나라 봄철 평균 황사 발생일수는 평년 3.6일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