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문화와생활] 커피 한잔에 녹아있는 인권·환경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커피의 또다른 이름인 자바, '자바트레커'는 커피 한잔에도 세계화와 환경, 노동, 인권등 수많은 현대 사회의 이슈들이 녹아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오스트리아 최초의 영재 학교인 칼 포퍼 학교의 공동 설립자가 쓴 '영재 공화국'이란 책이 나왔습니다.

저자는 재능이란 저절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고 개발하는 것이라며 1%의 우등생을 가리내기 위해 99% 학생들의 가능성을 저버리는 교육시스템을 비판합니다.

'세계의 교과서 한국을 말하다'는 외국 교과서에 한국이 어떻게 비치고 있는지 분석한 책, 40개국 500종의 교과서를 들여다봤더니 한국은 암시장을 통해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나라라는 서술도 있었습니다.

아일랜드 장편소설 '피그토피아'는 돼지와 인간이 소통하는 세계를 통해 용기와 우정, 그리고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얘기하는 소설로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볼 수 있는 각종 그림도감을 펴내고 있는 보리출판사에서 이번에는 겨레전통도감 시리즈 첫 번째로 '살림살이'편을 내놨습니다.

조상들이 고래로 써온 부엌 도구들이 주로 실렸습니다.

'얼굴없는 노래'는 30대 신예 비평가로 한국 문학에 대해 활발하게 평론하고 있는 함돈균씨의 첫 비평집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세계적인 영적 구루로 유명한 크리슈나무르티의 에세이 시리즈가 출간됐습니다.

교육·자유·자연과 환경 등 13권으로 나뉘어있습니다.

'대한민국 주먹을 말하다'는 한국 암흑가의 족보와 그 현장에서 벌어진 이야기들을 보고 들은 한 기자가 쓴 취재기입니다.

'동행이인'은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일본 마쓰시타 그룹의 설립자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영철학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